세이지우드 홍천 프레스티지 스위트룸, 수영장 사진 +라운딩 후기
2020년 7월 29일 · 공룡꽃식물원

세이지우드 홍천 방문
1박 2일 골프 라운딩을 하고 왔습니다.
예약도 힘들 뿐더러 금액이 많이 사악하기는 합니다.
위 사진은 주차장에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 입니다.
이쁘죠?
세이지우드 프리스티지 스위트룸
거실

약 10인 정도 앉을수 있는 쇼파와 벽난로가 함꼐 있습니다.
여름 장마철이였지만 에어컨을 켰는지도 모르게
온도설정만 하면소음이 전혀 없고
매우 상쾌하고 끈적임 없이 잠을 자고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층고가 정말 높습니다.

발코니에도 약 5명이 앉아서 편하게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발코니에서 드림코스 6번홀인가 보입니다.

LG 공기청정기도 보이고 층고가 높아 탁트인 뷔가 정말 좋습니다.

저녁에 이곳에서 와인/맥주 하기에 딱 좋은 높이와 크기였습니다.

벽난로도 있지만
실제로 운영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앞에 문구가 써있긴한데
기억이 잘 나지않네요..
인테리어 하나하나 꼼꼼하게 신경썻다고 느낀게
숯 액자 등 센스있게 잘 해놓았습니다.

더블배드가 2개 있는 침실입니다.
부부, 자녀가 같이 자기 적당한 크기이며
창문에 있는 커튼또한 리모컨으로 컨트롤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위사진의 화장실인데 들어가면 복도식으로 욕조가 나고오
우측에 변기, 샤워부스가 있습니다.
화장실이 크기도 어마어마 합니다.
우측에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LG 스타일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영장

비가 많이 오는 날이라 수영장에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고 수영복,래쉬가드가 아니면 출입이 불가능 합니다.
썬배드는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썬배드입니다.

비가 오다 안오다 반복 하였지만 안올때 만큼은 구름이 매우 멋진 1박 2일이였습니다.
수영장에서 또한 라운딩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라운딩

드림 7번홀인가 뷰입니다.
앞에 패널티구역(물)이 있어 넘겨야 하는데
캐리거리는 150m 정도면 되서 크게 부담은 없습니다.
다만 거리가 짧다면 세컨이 100후반 (언덕까지)있어
투온이 쉽지가 않습니다.


아침 7시 티업이라 일찍 도착했는데
경치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퍼터 연습장에서 바라본 CC모습입니다.
아 식사사진을 못찍었는데 가격대는 2.2~2.5만원 정도였으며
맛은 흔히 아는 그맛있입니다.
계란후라이도 추가되며 쌍란은 없었습니다.

저희 카드이고 1박 2일동안 이틀 라운딩동안
저희 캐디님은 두분다 매우만족이였습니다.
앞팀에 같이온 일행은 최악이였다고 합니다.

중간중간 하늘을 위주로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이날 구름은 정말이지,, 미세먼지로 가득했던 최근에 비해 매우 맑고 멋있었습니다.


페어웨이, 러프 상태입니다.
관리는 매우 잘되어 있으며
긴러프의경우는 욕심을 내지 말고 레이업을 추천 드립니다.
정말 클럽이 휘감깁니다.

화이트티또한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드라이버샷 위치라 그런지 디봇관리도 잘되어 있고 한거 같습니다.



아 아까 발코니에서 바라본 골프장 모습입니다.
멋지죠?
코스난이도는 상으로 보여집니다.
더블그린은 물론 트리플그린, 포대그린이 대부분이였습니다.
또한,
그린스피드도 아침인데 2.7~2.8이상 나오고
후반에갔을때는 3 이상 까지도 나왔습니다.
(캐디님 말)
또한, 같이 라운딩하신 싱글플레이어 분도
이틀연속 80초반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하늘을 감상하시며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