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꽃식물원식물로 인테리어 꾸며보기 몬스테라편
2019년 8월 29일 · 공룡꽃식물원

안녕하세요 공룡꽃식물원입니다.
바쁜 현대인들은 집을 꾸밀 시간도 없죠.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들어오면
더더욱 그럴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쉬어야 하구요.
그래서 집에 기분전화 포인트가 될만한 식물을
놓는게 유행이라고 합니다.
식물마다 다르지만 공기정화가 되는 식물도 있고
행잉 식물로 창가쪽을 밝혀주는 식물도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식물은 아주 귀엽게 생긴 몬스테라 델리시오사입니다.
높이는 약 30~50cm정도여서 어디에 놓던지
잘 어울리는 사이즈입니다. 잎사귀의 생김새 자체가
귀엽게 생겨서 카페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는 식물 중 하나입니다.
몬스테라는 6번째 정도 되는 잎부터 갈라지기 시작하는데사진상의 몬스테라는 아직 거의 갈라지지 않았습니다.
몬스테라는 6번째 정도 되는 잎부터 갈라지기 시작하는데
사진상의 몬스테라는 아직 거의 갈라지지 않았습니다.
주에 1회만 물을 주면 되어서 관리하기도 편한 식물 중 하나입니다.
포인트 인테리어 아이템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고
실제로 귀여워서 많이들 들여놓으십니다.

짠! 이 사진에서는 몬스테라의 특징을 잡아내서 찍었습니다.
몬스테라는 잎이 갈라지는 식물로 유명하기 때문에
요런 포인트들을 잘 살려서 기르시다보면 식물을
기르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습니다.
반려 식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잎이 갈라지기 전에는 일반인은 구분이 어렵지만
한번 잎이 갈라지는 것을 목격하고 특징을 잘 잡아내신다면
다른 곳에서 몬스테라를 봐도 한눈에 알아차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인테리어 식물들이 유행하기 시작하며 공룡꽃식물원에도
문의주시는 분들이많이 늘고 있습니다.
소품이 주는 느낌과 식물을 놓았을 때 주는 싱그러움이
다르기 때문에 식물을 더욱 선호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몬스테라는 잎사귀가 갈라지는것도 특징이지만
잎사귀의 모양이 아주 귀여운 하트처럼 생긴 것도
또하나의 특징입니다. 그래서 아주 작을 때부터
잎사귀가 3개쯤 났을 때의 모습을 찾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잎사귀가 갈라지는 것은 대략적으로 대여섯번째
잎사귀가 갈라지기 때문에 갈라지는 것을 직접
보고싶으신 분들은 조금 더 큰 몬스테라를 추천드립니다.

저희 공룡꽃식물원에서는 온라인으로도 식물을 주문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이 무더운날 직접 화원에 방문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원하시는 식물을 확인하고 문의주시면
맞춤형 식물을 집에서 편히 받아보실 수 있도록 배달해드리고 있습니다.
포장은 꼼꼼하게 하여 식물이 손상되지 않도록 배달하고 있어서
손상의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이미 공룡꽃식물원식물에서 주문하여 배달 받으신 고객님들이
포장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믿고 시켜보셔도 됩니다!
몬스테라의 경우는 귀엽고 독특에서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지만
너무 춥지 않은 반음지에서 키우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집안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으시다면 공룡꽃식물원에서 식물한번 주문해보는 것 어떠세요?
식물 구입할 때 공룡꽃식물원



